ㅈㄴ 좋아하던 애니 여기 올라와서

기쁘면서도 쪽팔리고 기분이 묘하다

봐달라고 영업하고 싶은데

우리 애들 아직도 나오고 있다고

개 크게 소리치고 싶은데

그랬다간 수치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