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페이트쨩 하앍하앍은 아니었는데

재미있게 봤었음

내 취향은 비타 무기 성우였어서...........

처음엔 초딩이었던 나노하가

나중엔 애엄마가 되면서

이게 마법소녀가 맞습니까를 외쳤지만

너네가 행복하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