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힐링인데 재밌음

멸종위기종 동물들이 손님으로 오고

백화점 안내원들은 인간인데

이것저것 던지는 메시지는 있으나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작품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서

감성있는 일본영화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