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비석편"

이게 진짜 코믹스로 봤을 때 프리렌 감정에 이입하게 돼서

묘하게 슬펐음..

기억 다 가진채로 진짜 살아있는 과거로 돌아간거니까..

오레올에서 만나자고 마음먹었고 페른 슈타르크도 있으니 결국 다시 현재로 돌아가는 프리렌 보면 후유증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