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금발 소녀가 하늘을 날아다니며
총으로 마법을 쏘고 도시 하나를 날려버린다…? 😨

하지만 진짜 무서운 건 외모가 아니라
냉혹한 판단력과 미친 전투 센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승진, 전략, 효율만을 추구하는
“라인의 악마” 타냐 데그레챠프의 광기 어린 전쟁 이야기!

⚡ 공중전 + 마법포격
⚡ 압도적인 전투 연출
⚡ 소름돋는 표정과 카리스마
⚡ 군대 전략물 느낌까지 완벽

단순 이세계물이 아니라
“전쟁 속 인간의 광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보다 보면 어느새 타냐 눈빛에 압도당하게 됩니다 ㅋㅋ

한번 보기 시작하면:
“아니 저 꼬맹이가 왜 이렇게 무섭냐…”
하면서 정주행하게 되는 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