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원한 명작 《이웃집 토토로》.

시골로 이사 온 자매가 거대한 숲의 정령 토토로를 만나는, 조용하지만 따뜻하고 마법 같은 이야기.

큰 사건 없이도 마음을 사로잡는 진짜 힐링의 정석.

보고 나면 가슴이 포근해지는, 어른이 되어도 다시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