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선배를 놀리고 장난치는 나가토로.

하지만 누구보다 선배를 신경 쓰고 응원해 주는 것도 나가토로였습니다.

티격태격하는 일상 속에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관계는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귀여운 장난과 달달한 로맨스가 가득한 청춘 러브코미디!

💕 "괴롭히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