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초보 강백호.

하지만 코트 위에서 수많은 라이벌과 동료들을 만나며 진짜 선수로 성장해 갑니다.

뜨거운 승부, 포기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청춘의 감동까지.

수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받는 스포츠 애니메이션의 전설입니다.

🏀 "왼손은 거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