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봤던 거지만 또 봐도 눈물 나오는 건

스토리 빌드업을 잘해서 그런걸까

그새 5년이나 지나서 나이가 들어 그런걸까

억까의 억까의 억까를 넘어서서 성공하는 이야기는

상투적이라고 해도 역시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