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메이크 그림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봤습니다.

일단 세계관이 악마, 천사, 데빌맨으로 나누어서 등장하게 됩니다. 사실상 악마와 천사의 싸움이 현재에 와서는 두 주인공의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데요,

아키라라는 평범한 소년이 데빌맨의 힘을 갖게 되며 인류를 구하고자 했다가 인간의 추악한 면을 보고 인간을 죽이고자 하고 그에 맞선 천사(스포라서 언급ㄴ)와 부딪쳐 죽게됩니다.

짧후기: 솔직히 뒤로 갈수록 대사는 적어지고 화면은 엄청 번쩍여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해석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심오한 내용이더군요. 재탕은 고려하겠지만 한 번쯤은 보면 좋을 거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명작으로 남을 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