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TV에서 보다 교회끌려가서 제대로 못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렸을때라 내용도 좀 난해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 1편만 봤지만 아 저런 내용이 있었구나하고 알게되네요.


처음부터 병원에 있고, 굉장히 암움할 분위기의 애니메이션이라 특히 기억이 남아요.


타이틀송은 한국에서 했던것과 완전 다르네요. 전 한국 타이틀송이 훨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천년여왕~~~ 이 부분도 그렇고.


나중에 시간될때 하나씩 봐야겠어요.


천년여왕 -> 하록 -> 에메랄다스 -> 은하철도 999 순으로 여기 있으면 봐야겠어요. 없으면 천년여왕 -> 은하철도999 라도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