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몸에 닿는 모든 생명을 죽게 만드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과, 그런 그를 한결같이 사랑하는 메이드 앨리스의 특별한 일상을 그린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장난스럽게 다가오는 앨리스와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도련님의 풋풋한 모습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저주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작품입니다.

작은 안내

이번 이미지는 작품의 분위기와 감성을 담아 재해석한 버전입니다. 😊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

그래도 작품 특유의 매력만큼은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