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남.... 어느순간부터 보고있었는데 첫 입문작이 뭐였지 라고 생각하면 기억이 안남...
26.08.17
원나블이용
글쓴이26.08.18
아닌가? 생각해보니 나도 첫 애니는 초등학생 때 이누야샤였던 듯@브떼누아
26.08.17
페이트스테이나이ㅡㅌ
26.08.17· 수정됨
중학교 때 용돈 모아 샀던 애니.. 건담 ms08 소대...
이후 NHK BS2 화요일 18:30 분에 해주던 카드캡터사쿠라 방영사수!! 했죠;;
아 그리고 에스카플로네... (최덕희 님 그는 신이야!!)
26.08.18
아무래도 바니걸 선배로 입문을 해버린 것이야
26.08.18
나루토로 시작해서 그냥 닥치는대로 다본거같은데 오란고교 로젠메이든 쵸비츠
26.08.18
진격거 정주행?
26.08.19
하이큐로 ㅋㅋ
26.08.19
어릴때 tv로 5살때 썬가드 본거같은데 내용도 뭐도 기억하나도 안나네요 ㅋㅋ
26.08.19
흠... 나름 1세대급까진 아니더래도 1.5세대쯤은 제 입장에서 보면 좀 애매한 표현이네요.
범위를 한정시켜서 일본 원어로 된 매체를 감상한걸 따지자면 91년으로 봐야겠네요.
TV 방송(그당시엔 공중파밖에 없었음)으로 치면 3~4살때부터 일본 작품을 봤으니 마징가나 겟타까지 내려가긴 좀 그래서...
그런 의미로 보자면 극장판은 <사일런트 뫼비우스 1>과 <아키라>였고 TV판은 <오렌지 로드>였습니다.
지방에서 살아서 일본 애니 정보는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 계열 만화나 로봇 백과 같은거라든지 게임 잡지 창간 이후론
송락현님등 1세대 오타쿠 분들이 게임 잡지등에 연재하는 걸로 알았거든요.
원판 비디오도 그쯤부터 풀리기 시작했고... 아마 서울쪽엔 좀 더 일찍 풀렸겠죠?
애니 테이프 1시간 짜리가 1만원 초반대, 2시간 꽉꽉 채운 4화 짜리나 극장판 같은게 2만원정도 했는데
당시 고교생이던 저로선 정말 벅찬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뜻이 맞던 몇몇 친구들이 뭉쳐 비공식 애니 동아리도 만들어서
십시일반 돈을 모아 사들였죠. 그러다 나중에 매체가 CD로 바뀌고 90년대 말쯤부턴 동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했지만...
글쓴이26.08.20
ㄷㄷㄷ 다 처음 들어보는 거네요. 거의 그 정도면 초창기 수준 아니신가? ㄷㄷㄷ@억이
26.08.20
블리치로 입문했네여
26.08.20
어릴때의 애니야 원나블과 이누야샤 등이었지만 일본어로 된 애니쪽은 저도 작샤나 풀메탈패닉 등? 아 작샤하니까 제로의 사역마도 생각나네요
감명깊게 더 빠진건 강연금이랑 코드기어스, 엔젤비트 정도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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