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인정받지 못하던 나루토가 수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점점 강해지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음

. 단순히 전투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각 캐릭터의 사연과 관계까지 잘 풀어내서 몰입도가 높았어.

특히 사스케와의 라이벌 관계, 지라이야와의 사제 관계는 볼수록 짠하고 기억에 남음. 닌자 기술과 전투씬도 화려하고, 포기하지 않는 나루토의 모습이 작품 전체를 관통해서 좋았음. 오래된 작품인데도 다시 보면 여전히 재밌는 명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