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틈틈이 보다가 주말에 완결까지 정주행했습니다.

풋풋한 감성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게 요즘 보기 딱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