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 열받으니까(분하니까) 열심히하라는 말은 안할께 가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번역 같습니다. 이번화는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분열된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장면이기도 한 거 같네요.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게 아쉽네요.
4일 전
몇 화 동안 주인공이었던 기억을 잃은 스바루는 사실 스바루의 기억을 먹은 루이 아르네브(의 1/2)가 스바루의 모습으로 변한 것.
스바루의 사망회귀, 마녀인자를 탐낸 루이 아르네브가 자신의 반을 분리해서,
그 반에게 스바루의 기억, 육체의 복제, 진짜 스바루와 별개의 인격 형성 해 온전한 또 하나의 스뱌루를 만들어
이를 다시 1/2 루이 아르네브와 합쳐서 권능을 빼앗으려 했으나,
스바루의 삶을 추체험하며 그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정신이 망가짐.
이 상태로 합쳐지면 안되기에 남아있던 1/2 루이 아르네브와 스바루가 됐던 1/2 아르네브가 서로 도둑년, 니가 뭘알아 하며 싸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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