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키는 종종 일상에서 벗어나 어딘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왔다. 아직 무엇이 되고 싶은지는 몰라도, 진심으로 열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다.
활기찬 캠퍼스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미사키는 '테츠료'라 불리는 철도여행연구부의 부원들을 만난다. 철길을 따라 세계가 넓어지면서 미사키의 가슴은 설렘으로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철도무스메가 20주년을 맞이한 지금, 테츠료 부원들은 철도 아가씨들이 일하는 세계를 여행하며 감동의 순간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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