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요괴들이 공존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인간과 요괴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인간 대표와 요괴 대표가 함께 설립한 관청 '요인성'라는 곳이 존재하며,
인간과 요괴가 함께 얽힌 사건들을 모아서 처리하고 있다.
이런 이 곳에 아게마키 케이, 요시노카즈라 리켄, 하나키리 간류라는
세 명의 청년 군인들이 발령받아서 오게 된다.
요인성에 도착한 3명이 마주하게 된 것은
귀를 제외하면 인간과 다른 곳이 거의 없는 반요 소녀들.
호전적인 성격의 말괄량이 소녀 자쿠로,
내성적이고 조용한 스스키호타루,
쌍둥이 반요 자매인 본보리와 호즈키.
이들은 서로 파트너를 맺고
각지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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