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삼고 싶은 남자아이(!?) No.1!!
조금 청소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코미야 치히로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잃게 된다.
의지할 곳 없어진 치히로에게 손을 내민 사람은
삼촌인 타카토리 마도카였다.
그대로 마도카의 대저택으로 데려가진 치히로였지만,
너무도 심한 쓰레기 집 상태에 견디지 못하고
대청소를 시작하게 된다!!
그 모습을 본 마도카는,
타카토리 집에 신세지는 것에 반발하고 있던 치히로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은,
치히로는 메이드 역할을 하고,
마도카는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는
기브 앤 테이크 제안이었다!!
제안에 수긍한 치히로였지만,
건네받은 유니폼은 프릴이 가득하고,
저택의 더러움은 끝도 없는데…!?
치히로의 운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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