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여느 여름 비오는 신사에 비를 피하러 간 케이치로라는 남자가 해바라기를 안은 모양으로 버려진 로봇소녀를 주워와 마당에 놔두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고장난 로봇이 재기동을 시작했고, 그 로봇과 여름을 보내게 되는데...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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