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진짜 좋아

10년째 같이 일할정도로..

어느정도냐면 컴플레인이 빈번한 직업인데

손님이 컴플레인걸면 사무실에서 나오셔서 직원한테 뭐라하지말고,

자기에게 얘기하라고 직원은 직원일뿐!!

뭘 욕이나 화내냐고하거든 정말좋은분임


그외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어린이날(?) 등등 다챙겨준다


그래서 직원들도 기본5년이상이고 잘 안나가 이런 상사 없긴하다


다들 가족같다고하긴해 친구먹는 상사?느낌이다


+소설이라고해서 오늘 아침일어난일

출근할때 비온다고 우비 들고왔다ㅋㅋㅋㅋ 웃기지?ㅋㅋㅋㅋㅋㅋ집에 나서다가 비오는거보고 몇개있다고 가지고오셨어 ㅋㅋㅋㅋㅋ 직원들 우산있다니깐 주섬주섬 싸들고 가방에 넣더라ㅋㅋㅋ

웃겨죽는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