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너무 잘생긴 동생의 삶을 들여다 봄
일본에 있을때 같이 일하던 동생이 있었음 한국인임
키는 185정도에 운동 좋아해서 근육도 제대로 있는데
머리 엄청작고 얼굴도 잘생김
선굵은 차은우 느낌임 아이돌상인데 근육때문에 멋있음
나이도 25살인가 그랬음
얘는 질투조차 안나는 수준으로 차이나서 별 생각이 없었음
그냥 이 얼굴로 여기서 뭐하지 싶고 그랬음
나는 그냥 평범해서 그런걸 전혀 몰랐는데
같이 다니면서 알았음 진짜 잘생긴 남자의 삶..
진짜 여자들이 얘가 안보일때까지 쳐다보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길에서 지나가다가 보고 멈추고 그러더라 ㅋㅋㅋ
그냥 쌩 타인이 첫눈에 그 꿀떨어지는 눈빛이 진짜 소설에 나오는 그런게 실제로 있다니 하트뿅뿅눈빛
최면어플이냐고 ㅋㅋ
같이 식당가도 대접이 다름 뭐 더 챙겨주려고 그러고 그냥 어딜가도 다름 난 병풍임
얼굴보면 남녀노소 다 친절해짐 ㅋㅋ
온 세상이 친절하더라
말이라도 한번 붙이고 싶어서 안달난 여자들이 어딜가도 넘침 ㅋㅋㅋ
얘도 완벽하진 않아서 머리가 똑똑하지는 않고 성격도 가벼움 약속도 잘 안지키고
그래서 대존예들이랑 사겨도 금방 깨지더라
근데 얘 얼굴보면 화가 다 사라지는지 다 잘 연락하고 지내더라 ㅋㅋㅋ
얼굴이 개연성임..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실제로 본 남자애들중에서 다섯손가락에 들어감 연예인포함
존잘남의 삶이란 그냥 상시발동 매료어플이랄까 버프가 장난아니었음
신기한 경험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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