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주 엘지공장에서

저녁에는 그 앞에 노래방에 나가요 하는 아줌마가

낮에는 엘지공장 안전관리자로 일하다가

노래방에서 자기회사사람 만나서 돈받고 한판했는데

나중에 공장안에서 아저씨 발정나서 돈줄테니 함 하자고하다가 둘이 섹스하다 걸려서 둘다 짤린적있는데

문득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