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셀털일지는 모르겠지만 딴데 말하긴 쪽팔리고 참으면 어디 한 군데 터질 것 같아서 여기에 쓴당☆⌒(*^∇゜)v

나 지금 재정신 아냥^^

X에 대한 무차별적인 욕과 나에 대한 일방적인 지지만 해줭(*ゝ`ω・)

1년쯤 전에.. 이사 가면서 갑자기 잠수 탄 진짜 개쓰레기호로육시랄병신X가 갑자기!

얼마 전에 메일 하나를 보냈어. 왜? 아니진짜 왜?!?!(*ノд`*)σ

심지어 이사 간 것도 근처 분식집 이모한테 들었다..

진짜 짧게 요약하자면

1년 반 넘게 사귀고 이사가는거 말도 안 하고 일방정인 잠수를 타고 갑자기 지금 와서 하는 말이 '우리 아직 해어진 적 없어.'

난 애인 생겼는데.. 예? 이게 맞냐고;;

그리고 이것저것 다 뒤져보니까 그 ㅅㄲ 인스타, 전화 차단 풀었더라;;;

아니!!!!! 내가 전화 할 땐 차단박아놓고 이젠 내가 전화 안 받으니까 인스타로 ㅈㄹ!!

왜 바람을 그렇게 뻔뻔하게 피우녜?!!

X가 차단 박고 안 본거였으면서!!

와. 잠만.. 진짜 머리가 띵하다.

암튼. X랑 대화를 했어.

콩깍지가 벗겨지니까 X하는 짓이 진짜 개 밤티더라;;(*ノд`*)σ

내 계시물 다 봤나봐;;

갠정보긴 한데 내가 운동을 전문적(?)으로 했었고, X가 말 없이 사라져서 너무 힘들었어.

그때 진짜 다 때려치우고 지금은 딴거 하고 사는데 X가 운동 왜 그만뒀녜.

내가 그래서 욕 안 하고 하나하나 설명을 했어. 근데 씨이이바아알 오히려 잘 됐대.

이게 맞아? X 반응이 진짜 ㅇㅂ임..

운동 하면서 이성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게 보기 싫었대? 언제는 응웡하고 존중한담서?

지금 쓸모없는 내용 다 빼서 이정도지..

걔가 한 짓거리들 다 쓰려면 3박4일은 걸린다..

하... 진짜.. 나 담주부터 걔랑 마주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