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조카랑 놀아주며 무서운 이야기로 체력 뺀다길래, 레파토리 좀 들어보자, 내 다리 내놔 같은거? 어렸을땐 무서웠는데, 이야기로는 날 무섭게 할게 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