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하에 한건 아니고 난 어떻게 플레이를 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평범하게 ㅅㅅ할거라 생각하고 긴장

하고 있는데 귀에 혀넣더니 집요하게 빨고 다른데도

공들여서 빨긴 하는데 특히 유난히 입안에 자꾸 침을

뱉는거야..그게 잠깐 하는거면 이해를 하겟는데 시도

때도 없이 해대서 그만하라고 하니까

이게 성적 패티시라고 하면서 이해 못해줘? 해가지고

결국 싸워버림..그 와중에 팍 식다가 내가 엎드린채로

삐져있으니까 다시 또 불타올라서 내가 싫어하는건

안한다고 하면서 풀어주고 정상 체위하고 끝내긴

했는데 혹시 이런 경우는 있었어?

특이하게 ㅅㅅ하는 사람 있음?

(나는 이상한거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소프트한걸

좋아해 이게 정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