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시키면 주소지 보고 갖다주잖아!

근데 내 주소는 틀릴수가 없는 정직한 주소거든?

근데 10번중에 6번은 실수해서 오배송 해가지고

다른 집에 갖다준거 그런일이 많았음..

배는 고프고 안오니까 슬슬 짜증이 나오기 시작

하는데 나는 마음이 약해서 따지는거 잘 못함

그래서 조심스럽게 채팅으로 오배송 한거 같다

다시 배달해달라 했더니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갖다준다고는 했는데 쿠폰 3천원을 준

다고 했는데 최소 만원 줘야 하는거 아니야?

쿠폰 짠거 같아서 왜 적게 주지 싶었음;;

(죄송하담서 쿠폰 3천원 주는 사과 마인드)

나랑 비슷한 경험 가진 톡히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