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지구본이 돌아야 하는데 안도는걸 준거보니 그대도 같이 돌까봐 무서워 안도는걸 줬나보오~
익익명6369626.06.06
나에게 직접 적으로 필요 없는 생활도구
내선물이 아니라 필요해서 산 느낌 ㅋㅋ
익익명9992026.06.06· 수정됨
아직도 안 잊혀지는 선물이 있긴함. 예전에 시어머니가 여름에 시원하게 입으라고 모시로 만든 옷을 시장갔다가 샀다면서 남편꺼하나, 아이꺼하나, 그리고 내꺼하나를 보냄. 그런데 남편꺼랑 아이꺼는 새옷이고 내꺼는 새옷이 아니였는데, 시어머니가 하는말이 내꺼도 원래는 새옷을 다른옷이랑 같이 샀는데 아무리봐도 작아서 안들어갈꺼같아서 (나 막 날씬하지는 않지만 보통사이즈임, 막 헐렁한 모시옷이 안 들어갈정도 아님) 자신이 입으시고, 돌아가신 시할머니옷중에 안 버리고 빨아놓은게 있길래 깨끗하게 털어서? 먼지없이 보냈다고 이야기하셔서 진짜 기분 거지같았음. 차라리 그냥 내꺼 빼고 남편꺼랑 아이꺼만 보내는게 천번만번 나았을꺼임. 내가 옷이 없는것도 아니고 모시옷 어차피 내 스타일도 아니고 당췌 무슨생각으로 나한테 보낸건지 아직도 모르겠고 생각하면 얼마나 날 같잖게 봤으면 싶어서 화나.
익익명72557[작성자]26.06.06
진짜 고약한 심보다 그런데 그런 할매들 오래삼 @익명99920
익익명2499126.06.06
ㅋㅋㅋㅋㅋ 언제 몇살때??
익익명1139326.06.06
난 지구본 받았으면 선물 준사람 머리 찍었을듯
익익명2342126.06.06
ㅋㅋㅋㅋ이건 분노할만 하네ㅋㅋ
익익명9533926.06.06
일단 아직까진 없음 나는 내가 받았을때 기분좋은 선물을 함
익익명1648226.06.06
지구본 몇살에받은거?
익익명1280926.06.06
난 고시생 남친한테 과자파티 선물받은 적 있음 벽에 a4로 사랑해 이런거 한글자씩 적어서 붙여놓고
봉지과자 몇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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