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첫 번째로 김치에 밥 볶아 먹은 사람은 누구였을까" 같은 생각이 듦

찾아볼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안 궁금한 것도 아님

이런 의문은 항상 답보다 궁금한 상태가 더 오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