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한다고 꺼내놓긴 했는데 버릴 건 없고 넣을 곳도 없음

결국 왼쪽에 있던 물건을 오른쪽으로 옮기는 걸로 마무리됨

방은 그대로인데 이상하게 할 일은 한 것 같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