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거 좋아해서 나가는거 넘 귀찮고

약속이라도 덜컥 잡혔다가 상대쪽에서 오늘 못만날것

같다 그러면 세상 소리지름 기뻐서 취소될 때 제일

행복하다..반대로 바깥 활동하는 톡히들은 왜 바깥을

돌아다니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바깥에 뭐 있음?

(집에 있는거 은근 할일 많고 바쁘다 쌓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