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길이 3번 있는데 무슨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식으로 내리막길로 내려갔는데 문제는 한참을 더 가야해 학교가 구석쪽에 있어서 운동장이 넓잖아

그때 진짜 따로 운동안해도 다리에 알배기고 숨차고 그랬음 덕분에 2키로씩 살도 빠지고 학교 가는길이 멀어서 힘들게 갔던적 있는사람?

제일 짜증났던일은 내가 두고온거 다시 가지러 갈때 두번 가야하면 그땐 절규하게됨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