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위경련, 무릎 체외충격파, 라섹, 8시간 구토 중엔..
예전에 위경련 온적 있었는데 진짜 위를 걸레 쥐어 짜는것같이 비틀어 쥐어 짜는것 같더라..
진짜 표현한 그자체라 신기했음..
무릎 체외충격파도 염증이 심했는지 다리를 못쓸정도라 몇번 다녀서 받았는데 아프긴했는데 위경련이 더 아팠던거같음..
근데 이것도 신기함..
진료받으면 걸을수있어서 신기했음..
8시간 내내 구토는 힘들다는 느낌이 더 컸고..
라섹은 얼음팩 계속 대고 있어서 그런가..
직후엔 간지럽고 이후엔 차가워서 고통이 거의 없었음.. 못씻어서 불편한거 말곤 힘들지않았던거같고..
근데 다 공포까진 아니였음..
공포는 백신 부작용으로 심장 갑자기 빨리뛰어서 새벽에 잠깰때가 공포였음..
아픈것도 아닌데 이렇게 갑자기 미친듯이 뛰다 심장 멈출것같아서 그게 공포였음..
근데 지금은 사랑니 빼야하는게 무서움ㅜㅜ
치과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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