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가 치과의사 친구 치과에 진료 감.
자기 혼자서 석션 물고 짭짭짭 하면서 침 빨아들이고
"야, 살살해라. 아직 멀었나?" 하니까 친구가
" 어. 거의 다했다."
위이잉~~이이잉~
"아, 쫌! 잠깐만! 잠깐만! 거의 다했다매?"
"아 그래. 진짜 거의 다했다. 진짜다."
미심쩍은 눈으로 석션 물고 누웠다가 또 벌떡 일어나서
웃겨죽는줄 알았음. 치과의사도 치과 무서워하던데ㅋㅋ
웃기려고 찍은 영상이라 그런가 ㅋ
익익명54013[작성자]26.06.06· 수정됨
친구도 무서울거같다.. 평소에 잘해줘야할것같아ㅜㅜ 서로 치과의사면 서로 조심하려나.. @익명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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