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intp인데
내가 그럼...그래두 옆에서 챙겨주는 친구 두명이 남아잇오 이 친구들 덕에 다른 친구들이랑 중간 중간 소식 듣거나 만나게 되더라
익익명1193826.06.06
가끔 연락하는 후배는 이씀.. 가끔 밥 먹을 사람도 있고.. 친구..라고 거창하게 부를 사람은 없는듯
익익명6301526.06.06
술안먹으니까 점점 사라지더라..ㅠ
익익명9671026.06.06
모임하는 친구들, 생일 챙기는 친구들 있지만 진짜 힘들고 고민 있을 때 털어놓는 찐친은 없어
먼저 연락하면 고맙고 나도 답 열심히 하지만 내가 먼저 연락하지는 않아
익익명4140326.06.06
나이들몈서 점점 줄지
익익명3551826.06.06
진짜 친구라고 말 할정도는 손가락안에 꼽지
익익명6474726.06.06
손에꼽지ㅋㅋ있는친구도 보내줌
익익명8927426.06.06
많다고 생각했는데
부질없더라
익익명6899826.06.06· 수정됨
나도 요즘은 그러더라구... 나도 약간 일하면서 피곤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하긴 하는데.. 나는 친구들이 다 성격 다르고 내가 맞춰주기도 피곤하고.. 익명이처럼 안만나고 싶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은데.. 어디서 듣기로는... 사람은 사람으로 치료한다고 말 듣기도 해서 어느순간 보면 내가 나가고 있더라고... 친구들 소식도 듣고 진짜 친구 만나면 고민 상담도 공감도 해주고.. 감정이 좋은쪽으로 생기긴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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