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전세 1년남았고 그 후 무조건 이사가야돼
지금이 5번째 집인데, 이 정도로 마음에 드는 집은 없엇어!
그전까지 살았던 4번의 자취방은 모두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중개수수료까지 물어가며 이사를 다녔어. 이유는 4곳 모두 벽간소음 때문이었거든 아무리 꼼꼼히 살펴봐도 일단 일주일이상 거기서 살아봐야 알더라 소음부분은 ㅜ
여기는 집도 신축에 깔끔하고 벌레도 없고 소음도 없고 아랫집 윗집 빌런도 없음
직장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야되서
무조건 가는데
6번째 집도.. 이런 집 구할 수 있을까 ㅜㅜ
1년이 긴거 같아도 금방가더라고 그게 벌써부터 고민들어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