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누가봐도 여친이나 고백하러 가는것 같은 사람 가끔 봤었는데..


요즘은 본적이 없는것같음ㅋㅋ


사람들 다 쳐다보고 ㅋㅋ


어렸을때도 그 많은 시선을 뚫고 여기저기 다니는게 대단하다 생각하긴했는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