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어릴땐 쓸데없는짓을 해야하는 시기이다 라는 말..
예전에 어디서 본 영상인데 저 말이 인상깊었음..
사실 이것저것 흥미갖는 시기인데 이것저것 해봐야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알게되는거같음..
나이들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줄어서.. 삶이 지루해짐...
그리고 쓸데없는것도 생각보다 쓸데없진않더라..
누군가는 그걸 하고 누군가는 그걸 할수있는걸 제작 판매하니까..
수요가 있으면 공급도 생김..
누군가는 그걸로 돈을 벌고 삶을 산다는거..
주위나 부모가 바라보는 시각이 좁을수록 아이의 삶도 좁아지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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