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까지는 아니고 그냥 푸념..

난 어렸을때랑 마음이나 취향은 거의 안변했는데

하면 눈치보이는게 점점 많아지는게 좀 그럼

아이돌 좋아하면 그 나이먹고 아이돌 좋아하냐 눈치주고

옷도 너무 캐주얼하게 입으면 영포티같다 눈치주고

그냥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나

꼭 특정 나이대에 맞는 애티튜드와 수준이란게 있는것처럼 강요받는게 싫음

현실적으로는 사회적 기준에 타협하고 살긴 하는데 솔직히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