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이에 맞는 애티튜드가 있다기보단 장소와 상대방에 따른 애티튜드가 더 나이값을 한다고 생각함
친구랑 있을때는 교양, 품위있던 사장 회장도 랄부터치하면서 장난치더라
익익명1030826.06.07
그냥 자기 소신대로 사는게 좋은데 그게 힘듬
익익명7610726.06.07
걍 적당히 눈치 챙기고..적당히 내 마음 가는대로...
적당히 유지하는게 어려운 법
익익명3980626.06.07
줏대있게 알잘딱?
익익명8329726.06.07
자기가 하는 일에 스스로 책임질수 있어야 나이값 한다고 생각함
익익명6179626.06.07
요즘 어린 애들이 더 꼰대같이 굴더라
그냥 우리가 알아서 살게.. 좀 냅둬라....
익익명1761626.06.07
그냥 참는거 같아 인내심이.늘어나는것
익익명7945226.06.07
그러게 태도차인가
익익명3690926.06.07
그러게요...그래서 나이 먹는게 서럽죠... 나이란 잣대를 외면하기 힘드니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거고 내가 좋아하는거에 누구가 그런 애기한다고 포기하는건 너무 슬프고 옳지않다고 봐요... 다 조금씩 타협은 하고 있어도.. 내 공간에서만큼엔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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