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 게이썰 하나 푼다 벌써 한 10년전 얘기네
정말 뭐 없고 그냥 10년전 게이썰 하나 풀게.
나는 일단 동성애자인지 양성애자인지는 모르겠음 일단 동성애자에 가까운 것 같음.
어찌되었건 젊은 적에 혈기왕성하다보니 그런쪽으로 성욕이 좀 많았지만 매일 혼자 푸니까 도파민이 부족하잖아?
그래서 선선한 밤마다 러닝도 하고 했는데
고딩 동창 친구랑 같이 러닝을 했단 말이야 야심한 밤에 중학교 운동장에서
그런데 중학교 문은 닫혀있어서 운동장 진입도 안되는데 그냥 문 넘어 들어가서 돌았거든
야밤이고 불도 다 꺼져 있어서 어두운데 러닝하다가 벤치에 앉아 쉬는데
뭔가 아랫도리가 좀 단단해지더라구...
그런데 마침 밖이기까지 하니까 스릴 도파민이 더 쩔것 같은데 친구랑 같이 있으니까 뭐 할 수가 없잖아 뜬금없이 나 잠시 화장실좀 할 수도 없는데 학교는 문이 잠겨있어서
안에 들어갈 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도박을 해보기로 함.
괜히 자1위 하냐고 물어보고 어떤식으로 하냐 어느 사이트에서 보냐 하면서 약을 좀 친다음에
아 이런 얘기하니까 꼴린다 슬쩍 내꺼를 바지춤 위에 만지면서 선거를 보여줬음.
그러니까 걔가 갑자기 툭툭 치면서 장난치더라구 이런 거에 꼴리냐면서 크기가지고 작다면서 놀리더라구
그때 은근슬쩍 하! 어이가 없네 하면서 나도 걔걸 만졌는데
이게 웬걸 걔도 서 있는거야 그런데 뭔가 남거 만지니까 더 짜릿하더라고
그래서 은근슬쩍 아랫부분부터 윗기둥까지
너는 길이가 뭐 얼마나 되냐 면서 발기한 자지 바지춤 위로 만지면서 위아래로 쓸었음
'뭔데 니것도 그리 크지도 않은데 내 크기에 관해 논하냐' 식으로 말함.
그러다가 걔도 갑자기 내거 만지면서 '이거보다는 내게 크지 하면서'
갑자기 대딸 비슷하게 서로 계속 검지 엄지로 딱딱한 자지를 눌렀다 뗐다 했음.
그러다가 한번더 도박 하기로 했음.
그런데 남이 자지 만져주면 자기가 하는거 보다 기분좋다던데... 하면서
내가 은근슬쩍 약치니까
궁금하기는 하다는거야.
그렇게 계속 바지춤 위로 서있는 자지 만지작만 거리다가
입으로 한번 받아본적 있냐고 더 도박을 저지름.
알고보니 아다래. 물론 나도 아다기는 했어 그 당시에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저질러 버렸다.
나는 남이 막 느끼는 모습 보는게 좋다면서 한번 빨아줄까? 라고 했음.
그렇더니 막 거부하길래.
에이씨 뭐 어떠냐 대딸도 친구끼리 다 해준다 하면서
바지를 억지로 내려뿟음. 근데 은근 바지내릴때 완강히 거부안하고 기대하는듯한 모습 보이길래.
바로 입으로 집어 넣었다.
이게 내 첫 펠라였다.
생각보다 역했다.
벨웹툰이랑 야동보는것처럼 그런 환상이 아니었다. 냄새가 구리고 입에 넣으니까 고등어냄새 나는것 같기도 한데.
걔가 일어나 있고 옷 위로 잡은 채로 가만히 서 있는 상태였거든?
나는 걔 엉덩이 잡고 고개짓하면서 입으로 피스톤질 하고 곁눈질하면서 걔보면서 펠라함.
그런데 걔 반응 나름 좋더라
엉덩이가 부들부들 떠는게 손에 느껴지는거야.
그러니까 묘한 기쁨? 환희?라고 해야하나 쾌감같은게 내가 느껴지는거야.
그렇게 한 3 4분 정도 하니까 갑자기 걔가 내 머리만지면서 '잠깐만 나 이제 쌀 것 같다' 라고 말하는데
입에 자지 머금은채로 '그냥 싸 한번 먹어볼래.' 라고 하는데.
와;;;;
야동하고 웹툰에서는 정액 먹는게 애정표현 같은걸로 표현되어있잖어.
그런데 나오기직전에 요도라고 해야하나 구멍에서 비릿내 확올라옴! 바로 입에서 떼고 사레들린것처럼 기침 졸라게 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걔는 그게 좀 미안했는지 '나도 해줄까?'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펠라 받았다. 첫펠라였다. 기분 졸라 좋았다.
내가 이래서 입으로 해주는걸 졸라 좋아함.
막상 끝나니까 현타오기도 하고 얘가 갑자기 인연 끊자고 하면 어쩌지 했는데.
그 이후로도 러닝하면서 서너번 그렇게 대딸 하고 펠라 하고 해주다가
갑자기 사이 틀어져서 연락안하게 됐다.
썰 끝
그 친구는 잘 지내고 있으려나 마지막에 좀 안좋게 헤어지긴 했는데. 사귄건 아니었음. 그냥 약간 걔가 나한테 넣으려고 하는 느낌을 표현하길래 내가 좀 튕겼다가 그런데 대딸은 받고 싶어서 계속 러닝은 하고 하다가 연락몇번 씹었더니
필요할때만 찾는다고 뭐 말싸움 비슷하게 하다가 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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