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초 6쯤이었나..

한참 성에 관심이 높을 때인데 친구들이랑

키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약간 허세?? 그런거를 부림

한 친구가 그럼 자기도 가르쳐달라고 해보자고 했음

이론적 지식이 빠삭했던터라 자신감있게 친구랑 키스 시전함...

나도 그 날이 처음이었음

근데 내 기억으로.. 한 5분? 넘게 물고 빨고 핥고 다한듯..

아직도 그때 타액을 섞었던 매끈하고 척척한 느낌이 남아있음

참고로 여&여 였늠..

그 이후로 그때만큼 꼴릿한 키스를 해본적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