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시술만 하는 피부과 말고

치료도 해주는 찐 피부과 있는데 선생님이 대학병원에서 일하시다가

말년에 편하게 살자고 피부과 개원 하셨는데

진짜 평일 아침부터 사람 대박 많아

난 몸에 두드러기가 잘나는 편이라 가끔 가는데

나만 보면 힘들다고 하시더라

쉬엄쉬엄 할려고 개원 한건데 사람 너무 몰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