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역할 분담해서 남주 여주 이런식으로 놀았었는데 나만 그랬나..그 커뮤니티가 활발해서 잡담도

했고 상황극 놀이도 많이 했었거든 성별 유무 상관없이 이를 테면 소설처럼 대사를 치면서 그 뒤에는

부가적으로 상황 설명에 덧붙이고 했는데 그거 하다보니까 시간 잘가고 재밌었어 나는..그때 그 역할

극말야..상대방이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르고 했던 기억 있음(쿨하게 헤어짐)

(그 사이트 옛날에는 있었는데 아마 사라졌던걸로 기억나 방 따로 파가지고 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