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방법인데 상대방이 얼마나 데미지를 입을지는 모르고.. 어렵긴해.
익익명25831[작성자]26.06.07
하 그런가ㅠ 와이프는 항상 집에잇는거같긴하던데@익명29274
익익명7782326.06.07
불법이에요~ 가능하면 이사 추천이요 ㅠㅠ
익익명25831[작성자]26.06.07
경찰와도 영장없으면 우리집못땀@익명77823
익익명4449926.06.07
많이 심한가... 저는 잘 때 이어폰끼고 자서.
익익명25831[작성자]26.06.07
이어폰이문제가 아니라 천장벽타고 울려서 우리집바닥도 쿵쾅거려@익명44499
익익명3764326.06.07· 수정됨
틀 때 노래나 비명 소리 이런거 틀지 마시고요
불교 반야심경이나 유튜브에 라이브 주식 티비 같은거 트세요 그래야 들릴지 몰랐다고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익익명3049026.06.07
친구가 층간소음 하는 가족집 앞에 "이번엔 누구랑 하길래 또 시끄러워요? 좀 조용히좀 해주새요" 라는 쪽지 붙였대
익익명6132726.06.07
윗집이 은근 늦은시간 이른아침에 쿵쿵..근대 내가 잠들라하면 조용해져서 아직은 참는중
익익명4252326.06.07
난 주먹으로 천장 친적있음
익익명1851226.06.07
난 청소기나 막대기로 천장을 계속쳤음
익익명4638326.06.07
우퍼 어디서 불법이라하기도하고 아니라고하기도해서ㅠ
익익명3713326.06.07· 수정됨
우퍼는 나도 괴롭다ㅜㅜ 좀 같이 죽자는 느낌임.
나는 집에서 요리를 진짜 열심히 해먹기 시작했었음.
청국장 좋아하기도 했고 해서 1일 1청국장 아침에 했었음.
나야 뭐 출근하면 그만이기도 했고 ㅋㅋㅋ 화장실에 일부러 냄새 안 좋은 거 갖다놓기도 했고 하여간 냄새로 복수함. 결국 윗집 이사 나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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