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알바를 2탕 뛰고 그래서 몸이 무리가 와서 그때

몸살 걸리고 심지어 걷는걸 많이해서 그런지 발에 점점

아킬레스건 쪽 알아 그 부분이 아파오기 시작..어느날

알바하려고 보니까 다리가 삔거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정형외과 갔는데 주사 한대 맞고 약 지어준다고

했는데 그 주사라는게 엉덩이 주사인줄 알았는데 뼈있는

살 부분에다가 주사를 놓더라? 근데 너무 아팠어ㅠㅠ

너무 아파서 비명지르고 식은땀 나고 바깥에는 대기중인

사람들 많았는데 나올때 수치 느껴가지구..얼굴 가리면서

나왔음! 못참아..절대 다리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