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 때부터 정말 꿈을 잘 안꾸는 편인데 가끔 꿈꾸면 너무 좋음

나쁜 꿈이든 좋은 꿈이든 상관이 없음

기억이 안나는건지 진짜 꿈을 안꾸고 있는 상태인건지는 잘모르겠지만 꿈이 너무 재미있음

일상적인 꿈도 꿈이다라고 느껴지는 순간 먼가 재밌는데

무서운 류의 꿈이라거나 판타지스러운 꿈이라던가 현실인데 뭔가 세상이 뒤집히거나 망하느 꿈이라던가

특히 내가 영화 좀비물을 좀 좋아했는데 좀비물 나오는 순간 꿀잼 시작임

도망다니면서 뚝배기 뿌수고 꿈이라 그런지 신체적 제한이 뭔가 더 사라지는 느낌이라 낮은 건물 옥상으로 뛰어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뛰어 이동한다던가 짬푸해서 뛰어내린다던가

근데 중요한건 달에 한두번 꿈을 꿀까말까해서 뭔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