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긴장감, 색다른 장소에서 섹스하는 신선함, 할 수 없는 곳에서 하는 살짝의 배덕감? 까지하면 ㅋㅋ 근데 자주는 못 함 불편해서, 아내랑 연애때 카섹을 그렇게 좋아라 했는데 결혼 하고 나니 집에서만, 왜 더 얌전해진 건데? ㅠㅠ 오늘 드라이브 하자고 꼬셔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