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해외에 오래 있었던 경험을 좀 풀어보지 (암내, 해외여행 궁금해하는거 같아서)
성인이 되고 10년 넘게 유학과 생업으로 해외에 살다가 들어온 토끼야
익토들 중에 외국인 암내랑 해외여행을 여자 혼자 가도 좋은지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일단 암내는 좀 심하긴 한데 대부분 관리하니까, 정말 겨드랑이에 코 박는게 아니면라면 심하다고 못 느낄 수 있어,
거기다 향수도 많이 뿌리지, 외국인이랑 동거할거 아니라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그리고 해외여행이건 뭐 어딜 가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거라, 여자 혼자 절대 비추천 하는 나라,
인도(여자인권?소 만도 못함),
남미(여긴 정말 순박한데 그래서 무서운거 있음 뭔지 알지?),
러시아(살짝 위험했는데 요즘 남자들이 많이 전쟁으로 줄어드셔서 요세는 어떤지 모르겠네),
중동국가(여긴 케바케인 재수 좋으면 아랍왕자님 5번째 첩으로 들어갈수도 실제로 그런 분도 있고)
아프리카(위험한 이유가 다름, 여기는 까딱 잘못하면 병걸려, 농담이 아니라, 성병 이런거 아니라 토착병들
그럼 해외여행 어디가냐, 여자 혼자? 아시아권이 그나마 안전하고 생김새도 비슷하니 관심도가 덜 해서 그런지
동남아도 오지에 가는거 아니면 괜찮을거고 북미권도 나쁘지 않고(멕시코 제외 요즘 현지인들도 위험하다더라 갱단때문에)
호주도 오지를 가는거 아니면 괜찮은 편이라고 하고(안가봐서 소문으로만) 이정도?
세계여행 나름 많이 다녔다고 생각하는데 남토라 가능했던게 많았어(노숙,홈쉐어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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