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 엄마 봄 우리 엄마 생각나

뭐만 만들었다 하면 한대빡씩 한다

국도 맨날 곰솥에다 끓이고

어릴땐 카레나 자장 하는날이 제일 공포스럽더라

고기도 정육점 수준으로 냉장고에서 나오는데

내가 독립 하고 싶었던 이유중 하나가 저거였어

뭐 한다 그럼 나 무서워서 ....떨어

난 아직도 명절이나 식구들 생일이 제일 공포야...

혹시 이런 토끼 있어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