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BDSM에서 말하는 서브 성향이 있는 여톢임

일상생활에서도 그런걸 좋아하는 건 아니고

무조건 침대에서만!!!

묶이는 것도 좋아하고, 엉덩이 맞는 것도 좋아하고

ㅅㅅ 하면서 수치스러운 말 들으면서 매도 당하는 것도 좋아

무릎과 턱이 좀 아프지만 무릎 꿇고 다소곳하게

입으로 ㅍㄹ 해주는 것도 좋아

이런 성향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면 좋아

평소에는 그냥 적당히 다정한데 침대에서 옷 벗긴 다음에는

그냥 완전 테토 포식남이 되는거...

딱히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주인님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주는 남자!

근데 이런 야정한 남자 만나는게 쉽지 않아..

내가 이런 취향을 공개하면 완전 변태로 알거나

반대로 너무 테토남이기만 한거지 평소에도..

그리고 그런 남자는 수요가 많아서

만인의 주인님이더라 ㅋㅋ

이거 또 자게에 쓸 뻔..